1. 1250원 이상 환율
1250원 환율이 넘어간 것이 IMF 이후 7번째이다. 포인트는 1250원을 넘어갔을 때 진입을 했다고 하면 1년 후에 코스피는 그것보다 상당히 많이 올라가 있었다.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적이 없었고 2년 후에는 더 올라가 있었다.
- IMF
- IT 버블
- 2003년 글로벌 증시 최저점
- 2009년 금융 위기
- 2010년 미국 금리 급등
- 2020년 코로나
- 지금
포인트는 당장 진입해도 괜찮은가? 인데 아니다. 1250원 돌파 후 바로 상승하는 것이 아닌 1, 3, 6개월 이내에 다시 추락하는 케이스가 몇 번 있었다. 1년 후 결과적으로 상승하였지만 단기적으로는 꽤나 예측하기 어려운 장세라는 뜻이다.

2. PBR
코스피 PER, PBR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PBR의 정확도가 더 높았다. PBR이 1 이하로 떨어졌을 때 진입을 했다고 치면은 1년 또는 2년 후에는 주식은 매번 많이 올라있었다. 2022년 6월 23일 기준 PBR은 0.9대이다. 반대로 PBR가 높으면 지난 1~2년 동안 수익이 재미없었다. 하지만 이 케이스(PBR 1 이하)는 항상 1년 후 수익이 발생한 것은 아니다. 예외도 있었다.

3. 미국 선거 싸이클
중간 선거하는 경우 미국 증시는 보통 좋지 않았다. 반면 중간 선거 끝난 다음 해(2023년)에는 2차 세계 대전 끝난 후 미국 시장이 하락한 경우는 1번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2% 정도였다. 보통 1년차 고점대비 2년차까지 평균적으로 20% 빠지고 보통 2년차 저점 대비 47% 상승한다. 현재의 경우 벌써 20% 넘게 하락하였다. 그래서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주식시장 전망을 좋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언제?
투매가 나온 후
10월 말 또는 기나긴 고통 후 개미들이 항복할 때 쯤으로 본다. 보통 개인 투자자들은 외국인 파는 물량을 사주는 데, 그렇게 얻어 맞고 개미들이 항복할 때 들어가면 보통 기기 막힌 타이밍에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아직 개미들의 투매가 나오지 않았다.
- 외국인 순매수 - 보통 최저점 후 몇 달 후에 시작
- 그런데 6월부터 개인 순매수 시작 - 불투명...

공포 극대화 후 - VIX 40치고 한달 후
현재 VIX가 35까지 갔다가 40은 못뚫고 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 온다면 진입하기 좋다.
- 먄약 VIX 40을 뚫으면 한달만 기다렸다 진입하는 게 통계적으로 좋음
- VIX 40, 60, 80되면? 그러나 보통 한달이면 끝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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