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8만가구, 집 등 자산 팔아도 빚 못 갚는다…69조원 '시한폭탄'
- 한은 빅스텝 밟으면 대출 이자 6.5조원↑…취약차주 이자 3천억원↑
- 10·11월 연속 빅스텝 시 1인당 연 이자 두 달새 66만원 급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93026?rc=N&ntype=RANKING
블랙핑크 유튜브 96%는 해외서 시청…점점 커지는 K팝 글로벌 팬덤
- 블랙핑크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8210만 명으로 전 세계 가수 가운데 1위를 자랑한다.
- K-팝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면서 걸그룹 관련 콘텐츠를 소비하는 팬들의 국적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https://bit.ly/3T1puvU
해외
회복 기미 없는 中 부동산 경기…"주담대 급감"
- 중국 정부의 부동산시장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신규 주택담보대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빚 부담을 안고 있는 대신 조기상환을 택하는 중국인들도 늘어났다.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0106932i
"값비싼 구제금융 피할 역량 높여"…현 경제위기 대응책 시사
- 버냉키 전 의장은 최근 그의 후임인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직격탄을 날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연준도 인플레이션에 뒤늦게 대응한 게 실수라는 점에 동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연준이 돈줄을 조일 시기를 놓쳐 인플레이션 위기를 키웠다는 것이다.
- 2013년 당시 버냉키 의장이 긴축을 시사한 뒤 전 세계 시장에서 ‘긴축 발작’이 발생해 신흥국의 주가가 폭락하는 등 커다란 혼란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에는 선제 대응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 www.sedaily.com/NewsView/26CAPHOQKM?OutLink=telegram
JP모건 CEO “6∼9개월 내로 美·세계 경제에 경기침체 올 것”
- 다이먼 CEO는 이날 미국 CNBC 방송 인터뷰에서 “끝없이 치솟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큰 폭의 금리 인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양적긴축 등이 경기침체의 잠재적 지표”라고 지적했습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53598?sid=104
BOE 총재 "예정대로 시장 개입 끝낼 것"…금융시장 털썩
- 앤드루 베일리 영국 영란은행(BOE) 총재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금융협회(IIF) 멤버십 연례 총회에서 최근 두 차례의 대규모 채권시장 개입을 두고 “계획대로 이번주 말(오는 14일) 시장 개입을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39180
러 '겨울 공황' 노렸다…우크라에 미사일 보복한 곳들 보니
- 러시아가 10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를 비롯해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주로 발전소와 상수도 등 중요한 기반 시설을 목표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306
美 반도체 수출 통제에 화난 中..희토류 수출 통제로 '맞불' 놓을까
- 中 관영지 "美 무기, 중국산 희토류 의존↑..대미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해야"
- https://v.daum.net/v/20221010173031911
- 중국의 '옥수수 공격'…수입선 미국서 브라질로 바꾼다
- 이에 따르면 세계 최대 옥수수 구매국인 중국이 미국산 의존도를 줄이는 한편 전쟁으로 차질이 불가피한 우크라이나의 공급량을 대체할 목적으로 브라질산 수입을 서두르고 있다.
- 美 반도체 장비업체 KLA "中 기반 고객사 공장 납품 중단" 통보
-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 본격화
- 128단 이상 낸드·18나노 이하 D램 장비 대상
"예상보다 더 급격한 둔화" IMF, 내년 세계성장률 2.7%로 또 낮춰
-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7%로 재차 하향 조정했다. 당장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계 생활비 위기부터 많은 지역에서의 통화 긴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하는 코로나19 등 모두가 향후 경제 전망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는 진단이다.
- https://v.daum.net/v/20221011223902912
美, '러 위협'에도 中을 유일 경쟁자로 지목…북한, 3번 언급
- 백악관은 "중국은 미국의 가장 중대한 지정학적 도전"이라면서 "주로 인도·태평양 지역이 영향을 받겠지만, 중국이 제기하는 도전은 상당히 국제적인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중국을 경쟁에서 능가하는 것을 러시아의 위협을 제약하는 것과 함께 국제적 우선순위의 1번으로 배치하고 투자와 제휴, 경쟁이라는 3대 대중 전략을 재차 거론했다.
- https://m.yna.co.kr/view/AKR20221013005000071
테크
애플, 아이폰15부터 USB-C 도입...결국 완전 무선으로 갈 것
- 다만 애플의 USB-C 도입은 단기적으로 거쳐가는 단계일 뿐, 향후 '포트리스(충전 단자 없는 무선 구조), 완전 무선 충전 시스템이 주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앞서 유럽의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본회의를 통해 2024년 말까지 EU 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휴대전화, 태블릿, 카메라 등 모바일 기기의 충전 단자를 USB-C타입으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05801?sid=101
메타, 최신 가상현실 헤드셋 공개, 25일 출시…가격 215만원
- 신제품은 많은 기술적 발전을 포함하고 있다고 저커버그는 설명했다.
- 우선 실제 벽에 가상 그림을 걸거나 실제 테이블에서 가상 공이 튀는 기능과 같은 혼합 현실을 제공한다.
- 또 얼굴과 눈 추적 기능이 있어 아바타가 자신의 표정과 눈을 따라 움직임으로써 가상 현실에서의 대화가 더 실제처럼 느껴지도록 한다.
- 기존 눈에 보이는 화면이 흑백이었던 것과 달리 전체를 컬러로 표시하고, 퀄컴과 함께 개발한 첨단 모바일 스냅드래곤 컴퓨터칩과 같은 새로운 기술도 들어갔다.
- 아울러 얇은 렌즈와 헤드셋 뒷쪽에 재배치된 배터리를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더 가볍고 전체 부피를 줄이면서 무게를 더 고르게 분산시켰다.
- 메타는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 이 헤드셋을 이용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97550?sid=104
- 페이스북 (하드웨어 VR) + 마이크로소프트(PC, 게임패스) 조합
Intel Is Planning Thousands of Job Cuts in Face of PC Slump
- Intel, PC시장 수요 둔화로 수천명 감원 계획발표 예정. Sales & Marketing 인원의 최대 20%. 7월 기준 인텔은 총 11.4만명의 인력 보유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11/intel-is-planning-thousands-of-job-cuts-in-face-of-pc-slowdown?utm_source=google&utm_medium=bd&cmpId=google
메타는 VR, 애플은 AR… IT공룡 헤드셋 승부수
- 애플은 내년 초 AR 헤드셋을 내놓을 전망이다. 애플은 2017년 AR 개발도구인 ‘AR 킷’을 공개한 이후 애플 생태계에 AR을 접목시키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더 많은 사람이 메타의 VR 프로그램보다 애플의 AR 전략에 적응하게 될 것”이라면서 애플의 우세를 예측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59066?sid=105
애플, 중국 탈출 안간힘… 미중 무역분쟁 리스크 커져
-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애플'이 제품 생산기지를 중국이 아닌 다른 국가로 옮기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등 이른바 '차이나 리스크'가 심화되는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59681?sid=105
글로벌 모니터 (매크로 핵심 요약)
월(10/10) 리뷰 - 라엘 브레이너드, 실낱같은 희망을?
- 뉴욕 증시가 나흘째 내렸다. 하지만 오후장 수령에서는 벗어나서 거래를 마쳤다.
-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이 추락하던 시장을 건져올렸다. '누적적 긴축이 인플레를 끌어내리는데 시간 걸릴 것. 긴축 강도 높여서는 안돼. 글로벌 리스크에 면밀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고금리, 강한 달러, 약한 수요가 미국 경제로 스필오버되는 효과 고려'라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 달러에 대한 파운드 가치도 브레이너드 덕분에 급반등 되었다. 그러나 추세는 계속 이어가지는 못했다.
- 영국 국채 시장은 소동이 좀 더 악화되었다. 영국 물가연동국채 10년물 수익률이 하루 사이에 64bp 폭등했다.
- 급등하던 유가는 다행히 한 풀 꺽였다. 중국 소비와 부동산 시장들이 줄줄이 부진하게 나온 영향 때문이라 달갑지는 않았다.
- 10월 들어서 국내 수출은 전년비 20% 줄어들고 수입도 11% 넘게 감소했다.
- https://youtu.be/LJLRDtfTXFA
화(10/11) 리뷰 - "내가 아직도 네 엄마로 보이니?" 중앙은행이 달라졌어요 ㅠㅠ
- 영란은행이 증시 매도를 촉발했다. 나스닥 100 선물은 오후에 자유 낙하를 시작했다. 지수가 순식간에 200p 가량 추락했다.
-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가 '국채시장 개입은 일시적. 연장되지 않을 것. 따라서 관련 펀드들에 전하는 나의 메시지는 사흘이라는 것' 이라고 말했다. 영국 국채금리 오름세 제한했던 BOE 개입이 다음주 사라진다는 것을 만천하에 통보한 것이다.
- 채권과 외환시장에 미친 충격도 비슷했다. 흰색선 파운드 달러 환율이 번지점프 하듯이 곤두박질 쳤다. 같은 시각 미 국채 10년물은 급반등했다.
- 영국 물가연동국채 10년물 수익률은 가격 폭락 사태가 계속되자 영란은행이 개입에 나섰다.
- 영란 은행이 국채시장에 손을 뗴려고하는데에는 나름 간곡한 사정이 있다. 지난달 영국 ILO 실업률이 예상과 달리 3.5%로 떨어졌다. 지난 1973년 말 이후 49년 만에 최저치였다. 인플레 파이팅이 급한 마당에 영국 노동시장에 오히려 더 과열되어 가고 있다. 미국 사정도 마찬가지이긴하다. 인플레의 불꽃은 점점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 이번주에는 후반에 리스크 이벤트가 몰려있다. 목요일은 CPI, 금요일은 영란은행 개입 마지막 날이다.
- https://youtu.be/PcM4iWsKdy0
수(10.12) 리뷰 - 이 새(鳥, bird)는 무슨 새인가?
- S&P500은 종가 기준으로 약 2년전 2020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100은 지난 2020년 7월 이후 2년여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다. 팬데믹 직전 사상 최고치보다는 11% 높은 수준에 있다.
- 영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거침없이 뛰어 오르다 빠른 속도로 되꺾여 내려갔다. 국채 시장 개입이 이번주에는 끝나겠지만 다음주에도 어떻게든 시장 불안을 방어하겠다는 뜻을 영란은행이 파이낸셜타임즈를 통해 시장에 알렸다.
- 미 국채 5년물 수익률은 슬금슬금 흘러내리다가 9월 FOMC 의사록이 발표되고 나서 낙폭이 확대되었다.
- FOMC 의사록
- 과반수 위원들 '너무 적은 긴축이 과잉 긴축보다 더 큰 비용을 초래한다.' -> 리세션 감수하고 인플레이션 파이팅
- 일부 위원들 '추가적 정책긴축 속도를 계량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필요시 긴축 감속 또는 중단
- 하지만 아직까지 이런 비둘기 목소리를 내는 FOMC 의원들이 분명히 열세인 상황이다.
- https://youtu.be/ltACBu3f3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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