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두나무-하이브 '모먼티카' 공식 오픈…25일 판매 개시

  • 모먼티카는 아티스트의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디지털 형태로 소장 가능한 플랫폼이다. 모먼티카 내에서 이용자끼리 거래도 가능하다.
  • 모먼티카 이용자는 한정된 수량의 아티스트 콘텐츠 소유권을 공식 인증 받을 수 있다. 모먼티카의 디지털 카드는 블록체인에 기록되기 때문에 모든 콘텐츠는 원본이 맞는지 증명이 가능하고 각각의 고유성을 보장받기 때문이다.
  • https://bit.ly/3gxa8RY
 

현금 200조 어떻게 쓸까 관건...'이재용 시대' 정의할 신사업들

  • 25일 삼성이 고(故) 이건희 회장의 2주기를 맞은 가운데 이재용 부회장이 단행할 사업개편도 재계 주목을 받고 있다.
  • 이 부회장이 지난 8월 사면조치 이후 경영 전면에 선 만큼 이른바 '이재용 시대'를 뒷받침할 신성장동력 발굴에도 적극 나설 것이란 평가다. 200조 이상 쌓아둔 현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09594?sid=101
 

수도권 규제지역 더 푼다…15억 주담대 풀고, 중도금대출 12억까지

  • 정부가 주택 시장 거래를 어렵게 하는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15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금지를 풀고 중도금대출이 되는 분양가 기준도 12억원으로 상향한다. 현재 서울·수도권과 인천·세종 등에 지정돼있는 규제지역도 다음달 중 추가 해제한다는 계획이다.
  • https://v.daum.net/v/20221027145339093

 

해외

美백악관, 시진핑 3기 체제 출범에 언급 자제..미중 정상회담 가능성 시사

  • 미 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3기 체제가 출범한 것과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미중 정상회담 가능성을 피력했다.
  • https://v.daum.net/v/20221025080418942
 

[시진핑 3기 파워엘리트] ③ '공동부유+파이 확대' 나설 경제팀

  • 류허의 뒤를 이어 경제 담당 부총리를 맡을 것으로 보이는 허리펑은 40년 이상 시 주석과 친분을 쌓아온 인물로 경제 분야의 핵심 '시자쥔(習家軍·시 주석 측근 그룹)'이다. 1980년대 시 주석이 푸젠성 샤먼시 부시장으로 재직했을 당시 샤먼시 정부 판공실 부주임으로 일하며 시 주석과 인연을 맺었다.
  • 경제학 박사(샤먼대학에서 재정학 전공)인 허리펑은 다양한 현장 경험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 https://m.yna.co.kr/view/AKR20221027184100083
 

<시진핑의 3.0: 신시대의 개막>

  • 시진핑의 3.0: 신시대 개막, '격대지정'의 집단지도체제, '7상8하' 인사 원칙 사실상 종료
  • 신시대의 New Mission은 중국식 현대화 실현, 키워드로는 1) 질적 성장(기술혁신), 2) 국가 안보(자국 공급망/강력한 외교) 및 3) 공동부유
  • 새로운 정책 및 인력 변화가 내년 3월 양회까지 예정, 당분간 정책의 불투명성 지속
  • 보고서: https://bit.ly/3CZBQhM, 최설화의 Real China, 2022.10.24(월)
 

시진핑에 'NO' 못하는 中 지도부…"세계에 위험 초래"

 

'美 상장' 中 5대 빅테크, 시총 하루새 75조 증발

 

테크

엔비디아 영상 보정 AI, 딥페이크 생성 기능이…

  • 특정 인물 사진을 AI에 학습시켜 실제로 촬영한 게 아닌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내는 기술인 딥페이크는 배우를 현지에 부르지 않고 영상 작품을 만드는 등 유용한 사용법 외에 성인물에 타인 얼굴을 겹치게 하거나 가설 인물로 리모트워크 채용 면접을 받게 하는 등 악용 사례도 다수 보고되고 있다.
  • 이런 가운데 엔비디아가 몰래 공개하고 있던 영상 AI인 임플리시트 워핑(Implicit Warping)이 고품질 딥페이크 생성에 사용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https://techrecipe.co.kr/posts/46511
 

알파벳 3Q 매출, 광고 시장 둔화에 시장 예상 밑돌아…주가 6%↓

  •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올해 3분기(7~9월) 경기 침체 우려, 인플레이션 상승 등으로 광고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시장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발표에 구글의 주가는 6% 가까이 폭락했다.
  •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최고경영자(CEO)는 이미 경기 침체 우려, 인플레이션 상승, 금리 인상, 광고 지출 둔화 등을 언급하며 비용 감축 조치를 여러 차례 발표했다. 그는 이날 "회사가 제품과 비즈니스의 우선순위에 대해 명확한 설정을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루스 포랏 알파벳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의 최대 성장 우선순위에 불을 붙이기 위해 자원을 재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605540046573
 

애플, 3분기 실적 월가 전망치 웃돌아…아이폰 판매는 하회

  • 애플이 27일(현지시간) 시장의 전망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러나 아이폰 매출은 기대치에 못 미쳤다.
  • 애플은 지난 3분기(애플 회계연도 4분기)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901억5천만 달러(128조2천834억 원)와 1.29달러(1천835원)를 기록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834억 달러보다 8.1% 증가했고, 주당 순이익도 1.27 달러에서 0.02달러 늘었다.
    • 7∼9월 아이폰 매출은 426억3천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432억1천만 달러)를 밑돌았다. 지난해 3분기 매출(388억7천만 달러)보다는 9.6% 증가했다.
    • 맥북 매출은 115억1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망치(93억6천만 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 아이패드는 71억7천만 달러로 전망치(79억4천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고, 서비스 부문 매출도 191억9천만 달러로 예상치(201억 달러)보다 적었다.
 

아마존 19%, 메타 24% 폭락...3분기 실적 기대 이하에 빅테크주 급락

  • 아마존은 27일(현지 시간) 장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당순이익은 28센트, 전체 매출은 127억 1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는 예상치 127억 4600만달러를 밑도는 수치다.
    •  이에 따라 아마존 주가는 19% 가까이 폭락중이다. 주가가 1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머스크, 트위터 상장 폐지…11월8일 거래 중단

  • )트위터가 오는 11월 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뉴욕증시에서 상장 폐지될 예정이라고 테크크런치가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 이로써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440억 달러(62조400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한 바로 다음날 상장 폐지 절차도 공식화했다.
  • 보도에 따르면 SEC 문건에는 “뉴욕증시는 2022년 11월 8일부터 등록된 모든 주식을 상장 폐지한다고 SEC에 통보했다”고 돼 있다.
  • https://v.daum.net/v/20221029175351995

 

글로벌 모니터 (매크로 핵심 요약)

월(10/24) 리뷰 - 항복의 시작? 매수 기회?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올랐다. 중국발 노이즈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랠리를 연장하는 데 결국 성공했다.
  •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3위안선을 가뿐히 뚫고 올라갔다. 지난 2007년 말 이후로 처음이다. 시진핑 독주체제에 대한 우려가 위안화 자산 투매로 이어졌다.
  • 미 국채 10년물이 그나마 안정적이었다. bad is good. 미국 10월 PMI 지표가 나쁘게 나온 것이 금리 오름세를 막았다.
  • 영국 금리가 대폭 떨어진 것도 도움이 되었다. 중국 증시 폭락세와 관련해서 항복이 시작되었다는 시각과 매수 기회라는 주장이 맞부딪혔다.
  • https://youtu.be/ok-MaAuNoL8

 

화(10/25) 리뷰 - 미국 실업률이 곧 급등할 것 같다는 '신호'

  • 미국 주택 가격이 가파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뉴욕 증시가 열렬하게 환호했다.
  • 미국 20개 주요도시 주택가격이 지난 8월 한달 사이에 1.3%나 급락했다.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으로 내림세에 가속도가 붙었다.
  • 다른 지표들도 이 흐름을 도왔다. 미국 소비자들의 자신감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폭으로 꺾였다. 두 달 연속 개선되었던 컨퍼런스보도 소비자 신뢰 지수는 10월 들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현재 상태에 대한 평가도 6개월 뒤에 대한 기대감도 모두 냉각되었다.
  • 노동 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평가가 더욱 악화되었다.
  •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응답 비중이 큰 폭으로 줄었다. 팬데믹 쇼크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고 답한 소비자들의 비중은 큰 폭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팬데믹 쇼크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 스프레드를 구해보면 빠르게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보통 경기 침체 직전에 예외없이 나타나는 노동시장의 냉각 현상이다. 이 지표는 미국 실업률하고도 잘 맞아 떨어진다.
  • 현재 미국 실업률은 낮은 상태이다. 위의 스프레드 지표를 따라가든지 따라오든지 둘 중 하나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 https://youtu.be/zfX8HCp702c

 

 

+ Recent posts